미국 상원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 표결을 9월로 미뤘다. 오는 11월 중간선거 전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 시간도 줄었다.
크립토 브리핑(Crypto Briefing)은 상원의 표결 연기로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의 입법 일정이 촉박해졌다고 보도했다. 법안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상원이 9월 표결에 나서더라도 중간선거를 앞둔 의사 일정 안에서 법안 처리를 마쳐야 한다. 그때까지 미국 암호화폐 업계의 규제 불확실성은 이어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