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Metaplanet)이 130만 달러(약 18억원) 규모의 첫 무담보 사모채권을 내놨다. 일본 비트코인 재무기업의 자금 조달 방식이 채권 영역으로 넓어진 사례다.
코인데스크는 13일 메타플래닛이 비트본즈(BitBonds)로 불리는 사모채권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 채권은 연 4.3%까지 이자를 제공하는 구조로 보도됐다.
코인데스크는 투자자가 메타플래닛의 신용위험과 비트코인(BTC) 연계 재무위험에 노출된다고 전했다.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을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삼아 온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