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생태계 밈코인 ZCAT의 시가총액이 1억1900만 달러(약 1607억원)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시간 상승률은 389.4%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GMGN 데이터를 인용해 ZCAT 시가총액이 1억1900만 달러를 돌파한 뒤 1억1600만 달러(약 1566억원)로 표시됐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ZCAT이 지캐시(ZEC) 프라이버시 서사를 바탕으로 한 밈코인으로, 종이봉투를 쓴 익명 고양이 이미지를 내세운다고 설명했다. 거래에서 발생한 수익을 ZEC 형태로 ZCAT 보유자에게 배분하는 구조라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오데일리는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앤섬(Ansem)이 이날 X에서 ZCAT 관련 게시물을 여러 차례 공유하고 논평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