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스웨덴 AI 스타트업 스틸라.ai를 인수했다. 거래가 최종 완료되면 스틸라의 팀과 기술이 메타에 합류할 예정이다.
Axios는 메타가 왓츠앱·메신저·인스타그램에서 거래를 돕는 메타 비즈니스 에이전트 개발을 앞당기기 위해 스틸라.ai를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스틸라는 2024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설립됐으며 올해 1월 비공개 개발 상태를 끝내고 500만달러(약 67억원) 규모의 시드 전 단계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인수는 메타가 메시징 생태계에 AI 기술을 결합해 상거래 기반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