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美 고용지표 직후 7만7399달러로 하락
미국 고용지표 발표 직후 비트코인이 7만7399달러까지 하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8월 비농업 고용은 16만2000명 늘었고 실업률은 4.1%로 집계됐다.
비트코인(BTC)이 미국 실업 데이터 발표 직후 7만7399달러(약 1억364만원)까지 하락했다고 블록비트(BlockBeats)가 보도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은 9월 4일 발표한 고용 보고서에서 8월 비농업 고용이 16만2000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4.1%로 변동이 없었다고 밝혔다.
블록비트는 고용지표 발표 직후 비트코인 가격이 해당 수준까지 짧게 하락했다고 전했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