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미 물가에 연준 인상 전망 부상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5.4% 상승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전망이 부상했다.
비트코인(BTC)이 9월 10일 7만7000달러(약 1억원) 아래로 내려갔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투데이(U.Today)는 미국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진 점이 배경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노동부는 10일 8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5.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CME 페드워치 기준 9월 16일 회의 금리 인상 확률은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전 60%에서 발표 후 약 70%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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