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밈코인 PAID의 시가총액이 한때 2000만달러(약 272억원)를 넘어섰고 24시간 상승률은 990배를 웃돌았다고 오데일리(ODaily)가 GMGN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PAID의 시가총액이 이후 1340만달러(약 182억원)로 표시됐다고 전했다. PAID는 토큰 창작자 수수료를 자동 분배하는 도구 UsePaid와 관련된 토큰으로 소개됐다.
UsePaid는 공식 문서에서 창작자 수수료의 80%를 달러로 전환해 X Money를 통해 지정된 X 이용자에게 지급하고, 20%는 $PAID 재매입과 소각에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같은 문서에는 $PAID가 아직 발행되지 않았다고 기재돼 오데일리가 언급한 PAID와의 동일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