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META)가 미국과 프랑스를 잇는 약 7000km 해저케이블 ‘페탈’을 구축한다. 이 케이블은 초당 1페타비트(Pbps)를 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메타는 21일 공식 기술 블로그에서 페탈이 대서양 횡단 거리에서 페타비트급 전송 용량을 구현하는 첫 해저케이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는 페탈의 전송 용량이 같은 거리에서 현재 가장 앞선 해저케이블의 2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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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META)가 미국과 프랑스를 잇는 약 7000km 해저케이블 ‘페탈’을 구축한다. 이 케이블은 초당 1페타비트(Pbps)를 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메타는 21일 공식 기술 블로그에서 페탈이 대서양 횡단 거리에서 페타비트급 전송 용량을 구현하는 첫 해저케이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타는 페탈의 전송 용량이 같은 거리에서 현재 가장 앞선 해저케이블의 2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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