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POST

바이낸스, 이란 제재 회피 의혹 미 연방 검찰 수사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미 연방 법원으로 옮겨지는 증거 상자 / TokenPost.ai

미 연방 검찰이 바이낸스(Binance)를 통해 이란이 미국 제재를 회피했는지 수사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0억달러(약 1.39조원) 이상이 이란 연계 단체를 지원하는 자금망으로 흘러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크립토브리핑은 11일 미 법무부 수사가 예멘 후티 반군 등 이란 연계 단체로 이어지는 거래에 초점을 맞췄다고 보도했다. 수사 대상이 바이낸스 자체인지, 거래소 이용자들의 거래인지 여부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다.

바이낸스는 공식 블로그에서 이란 관련 의심 계정을 조사한 뒤 차단하고 법집행기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제재 위반과 불법 활동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늘의 스탬프0명이 오늘 찍었어요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