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대형 지갑이 5일 동안 이더리움(ETH) 2만1520개를 매집해 5580만달러(약 768억원) 규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해당 지갑의 평가이익은 325만3000달러(약 44억8000만원)로 전해졌다.
지갑의 주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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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일리는 정체가 확인되지 않은 대형 지갑이 5일 동안 이더리움(ETH) 2만1520개를 매집해 5580만달러(약 768억원) 규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해당 지갑의 평가이익은 325만3000달러(약 44억8000만원)로 전해졌다.
지갑의 주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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