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클라우드가 AI 수요에 대응해 2032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규모를 20GW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체 개발 AI 칩인 전우 V900의 연산 성능은 전 세대 제품보다 3배 높아졌다.
우융밍(吴泳铭) 알리바바 CEO는 9월 22일 윈치대회에서 고객의 AI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며 AI 인프라 구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차이롄서(财联社)는 우 CEO가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규모를 2032년까지 20GW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같은 날 알리바바의 반도체 계열사 핑터우거(平头哥)는 자체 개발 AI 칩 전우 V900을 공개했다. 전우 V900의 연산 성능은 전우 M890의 3배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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