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006800)이 주식 거래 앱 M-STOCK에 디지털자산 전용관을 신설하고, 10월 1일부터 앱 이름을 MAPS로 바꾼다.
이투데이는 미래에셋증권이 M-STOCK에 가상자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의 현재가와 등락률, 국내 거래소별 급등락 종목, 김치 프리미엄, 미국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자금 순유입 데이터 등을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전용관에는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전체 시가총액과 24시간 거래량,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 등 주요 지표도 포함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주식·채권 등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 정보를 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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