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기반 딥북(DeepBook) 앱의 1분 단위 예측시장 기능 출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용자가 자산 가격의 상승·하락 등 결과를 짧은 주기로 실제 거래할 수 있는지도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크립토브리핑은 딥북 앱이 1분 단위 예측시장 기능을 지원한다고 보도했다. 수이 재단은 딥북 퍼딕트(DeepBook Predict)를 테스트넷에 공개했으며, 딥북 기반 거래 앱은 얼리 액세스 대기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수이 재단은 5월 5일 딥북 퍼딕트를 테스트넷에 공개했다. 딥북 퍼딕트는 바이너리 시장과 콜·풋·스프레드 옵션, 레버리지 상품 등을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수이의 거래 결제 시간은 400밀리초 미만이라고 수이 재단은 밝혔다. 수이 재단은 5월 20일 딥북 기반 거래 앱의 얼리 액세스 대기자 명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시 공개된 계획에는 현물 거래와 마진, 예측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결합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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