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로라클(Loracle)이 20배 레버리지 금 롱 포지션을 전량 청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누적 손실은 약 125만3500달러(약 17억2000만원)로 집계됐다.
파이뉴스(PANews)는 온체인 데이터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로라클은 현재 ENA·NEAR·CASHCAT 등 알트코인과 샌디스크·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미국 주식 숏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숏 포지션의 전체 규모는 약 7938만5000달러(약 1087억원), 미실현 손실은 약 676만5000달러(약 92억6000만원)로 나타났다. 투자 수익률은 약 -4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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