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간 움직이지 않던 1,346 BTC 보유 지갑이 활성화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유 가치는 약 1억1,500만 달러(약 1,551억원)로 추산됐다.
중국 매체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해당 지갑의 활성화 소식을 전했다. 지갑 소유자의 신원이나 비트코인 이동 여부는 보도 내용에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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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움직이지 않던 1,346 BTC 보유 지갑이 활성화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유 가치는 약 1억1,500만 달러(약 1,551억원)로 추산됐다.
중국 매체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해당 지갑의 활성화 소식을 전했다. 지갑 소유자의 신원이나 비트코인 이동 여부는 보도 내용에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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