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3년간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BTC) 지갑 두 곳에서 소액 이체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두 지갑의 보유액은 약 1억1500만달러(약 1544억원)로 제시됐다.
암호화폐 매체 지크립토(ZyCrypto)는 관련 보도에서 두 지갑이 보유 자산 가운데 소량을 옮겼다고 전했다. 이체 규모와 보유자들의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약 13년간 움직임이 없던 비트코인(BTC) 지갑 두 곳에서 소액 이체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두 지갑의 보유액은 약 1억1500만달러(약 1544억원)로 제시됐다.
암호화폐 매체 지크립토(ZyCrypto)는 관련 보도에서 두 지갑이 보유 자산 가운데 소량을 옮겼다고 전했다. 이체 규모와 보유자들의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