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uilaTrades, 비트코인 롱서 4억4453만원 손실 뒤 숏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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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uilaTrades가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을 정리해 33만1000달러(약 4억4453만원)의 손실을 기록한 뒤 200 BTC 숏 포지션을 열었다고 오데일리(Odaily)가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룩온체인(Lookonchain)의 모니터링 자료를 인용해 AguilaTrades가 6개월 넘게 거래가 없다가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열었고, 시장 하락 뒤 이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이어 40배 레버리지로 숏 포지션을 열었으며, 포지션 가치는 1635만달러(약 219억6000만원), 청산 가격은 비트코인당 8만2703.32달러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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