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외 이주 가상자산 보유자 출국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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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하원에 해외로 세무상 거주지를 옮기는 가상자산 보유자의 미실현 이익에 출국세를 물리는 개정안이 제출됐다.
개정안은 프랑스에 최근 10년 중 6년 이상 세무상 거주한 납세자가 해외로 거주지를 옮길 때를 대상으로 한다. 비인크립토는 미실현 이익 80만유로 초과분에 과세하는 방안이 의회에서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안은 2027년도 예산안에 포함돼 있다. 본회의 통과 여부와 법률 확정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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