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전 투자자, 영국 법원에 2000만파운드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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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 전 투자자 루이스 바버가 영국 금융감독청(FCA) 인가 없이 영국 투자자에게 가상자산 파생상품을 제공했다며 영국 고등법원에 2000만파운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오데일리(星球日报)는 바버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비트멕스 파생상품을 거래해 약 2000만파운드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바버는 관련 비트코인의 반환이나 같은 금액의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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