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400억원대 POD·ATT 사기 주범 지목 박씨, 1심 무죄
서울남부지법이 POD·ATT 토큰 사기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박모씨에게 1심 무죄를 선고했다. 사건 규모는 약 2억5300만달러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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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ATT 토큰 사기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박모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건 규모는 약 2억5300만달러(약 3390억원)로 전해졌다.
우블록체인은 디지털애셋을 인용해 서울남부지법이 10월 15일 1심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박씨는 ‘존버킴’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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