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 비운영 기업 지수 편입 기준 확정…11월 11일 명단 공개
MSCI가 비운영 기업의 지수 편입 기준을 확정했다. 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이 새 기준의 영향을 받을지는 11월 11일 공개될 명단에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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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가 비운영 기업의 지수 편입 기준을 확정했다고 AB미디어(ABMedia)는 보도했다. 스트래티지(Strategy)와 메타플래닛(Metaplanet) 등이 새 기준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AB미디어는 전했다.
새 기준은 운영자산과 5개 재무비율을 바탕으로 기업을 심사한다. 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은 5월 시뮬레이션에서 영향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거론됐으며, MSCI는 11월 11일 대상 기업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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