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텔레그램 지갑 국내 영업 조사…신고 의무 적용 살핀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텔레그램 내장 가상자산 지갑의 국내 영업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해외 사업자도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의무가 적용될 수 있는지가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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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화면에 열린 가상자산 지갑 / TokenPost.ai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텔레그램 내장 가상자산 지갑의 국내 영업을 들여다보고 있다. 해외 사업자도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의무가 적용될 수 있는지가 쟁점이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디지털애셋(Digital Asset)을 인용해 두 기관이 텔레그램 지갑의 국내 영업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블록체인은 해외 사업자나 메신저에 내장된 가상자산 지갑에도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 신고 의무가 적용될 수 있다는 금융당국의 입장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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