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반등에 고래 숏 포지션 2765개 강제 청산
이더리움(ETH)이 2409달러까지 반등하면서 한 고래의 숏 포지션 2765 ETH가 강제 청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남은 1만1061 ETH의 청산가는 2419달러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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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이 2409달러까지 반등하면서 한 고래의 숏 포지션에서 2765 ETH, 약 666만 달러(약 88억7000만원)가 강제 청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온체인 분석가 위잉(余烬)의 모니터링 내용을 인용해, 해당 고래가 전날 밤 11시 2366달러에 1만3830 ETH 규모의 숏 포지션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보도에는 진입 규모가 약 3272만 달러(약 436억원)로 제시됐다.
PANews에 따르면 해당 주소에는 1만1061 ETH, 약 2664만 달러(약 355억원) 규모의 포지션이 남아 있으며 청산가는 241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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