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추적 토큰 141종 평균 14% 하락…비트코인은 3%
10x 리서치가 추적하는 토큰 141종은 지난주 평균 14% 하락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하락률은 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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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대상 토큰 141종은 지난주 평균 14% 하락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3% 내려 알트코인의 하락 폭이 더 컸다.
10x 리서치는 주간 시장 보고서에서 거래량 감소와 스테이블코인 공급 축소, ETF 자금의 순유출 전환을 시장 자금 여건이 압박받는 징후로 들었다. 오데일리는 보고서 내용을 전하며 추적 토큰 141종의 평균 하락률을 보도했다.
10x 리서치는 현물 시장의 약세가 파생상품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옵션 시장이 반영한 위험은 낮은 수준인 반면,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선물 시장의 투기성 포지션은 높은 수준에 가까웠다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이번 주 점검 항목으로 비트코인의 주요 기술적 가격대, 이더리움(ETH) 포지션 배분, 알트코인 시장의 자금 흐름과 보유 포지션 변화를 제시했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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