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고래, 326만달러 손실 확정 후 미 주식 롱
한 고래가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정리해 326만달러 손실을 확정한 뒤 4580만달러 규모의 미국 주식 롱 포지션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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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을 정리해 326만달러(약 43억5210만원) 손실을 확정한 고래가 이후 4580만달러(약 611억4300만원) 규모의 미국 주식 롱 포지션을 보유했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가 위진(余烬)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19일 오전 5시 비트코인 가격은 8만684달러까지 내려갔지만, 포지션의 손절가인 8만500달러에는 도달하지 않았다. 저점은 손절가보다 184달러 높았다.
위진은 모니터링에서 해당 고래가 이날 오전 6시(한국시간)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8만949달러에 정리했다고 전했다. 이후 테슬라($TSLA)와 DRAM, SOXL을 포함한 미국 주식 롱 포지션을 보유했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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