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재량 현금 4억4730만달러…우선주 매입 한도 30억달러로
스트래티지의 재량 달러 현금이 4억4730만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우선주 STRC 매입에 1억9310만달러를 추가로 썼고 우선주 매입 승인 한도를 30억달러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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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MSTR)의 재량 달러 현금(discretionary USD cash)이 4억4730만달러(약 5,945억원)로 집계됐다. 회사는 우선주 STRC 매입에 1억9310만달러(약 2,566억원)를 추가로 썼고, 우선주 매입 승인 한도를 30억달러(약 3조9,870억원)로 늘렸다.
스트래티지는 19일(현지시간) 지난 한 주 동안 평균 8만2900달러(약 1억1,017만원)에 2210만달러(약 294억원)어치 비트코인(BTC)을 매입했다고 공개했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이끄는 이 회사의 재량 현금이 72% 줄었다고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전했다. 감소 기준 시점은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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