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유럽 통합 지갑, 선물 손실에 현물 잔액도 담보로
크라켄의 유럽경제지역(EEA) 통합 지갑은 이용자가 활성화하면 현물·마진·크라켄 언(Earn) 적격 잔액을 선물 거래 담보로 묶는다. 기본 교차 증거금에서는 선물 손실이 현물 보유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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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Kraken)이 유럽경제지역(EEA) 이용자를 위한 통합 지갑을 출시해, 이용자가 활성화하면 현물 보유분과 크라켄 언(Earn) 적격 잔액을 선물 거래 담보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크라켄은 10월 16일 공식 블로그에서 통합 지갑이 현물·마진·언 잔액을 선물 담보로 함께 쓴다고 밝혔다. 크라켄 프로(Kraken Pro)에서 이용자가 직접 기능을 켜는 방식이다.
크라켄의 EEA 파생상품 안내에 따르면 기본 설정은 교차 증거금이다. 이 방식에서는 지갑의 전체 잔액이 열린 포지션의 증거금으로 쓰여 선물 손실이 현물 보유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크라켄은 포지션별로 위험을 제한하는 격리 증거금도 제공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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