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그룹 중국 피해자도 채권 신고 가능성…배당 절차는 아직 없어
프린스그룹 공동 임시청산인과 중국 측이 중국인 피해자의 채권 신고 가능성을 안내했다. 다만 현재 채권 신고와 배당 절차는 마련되지 않았다.
프린스그룹 중국인 피해자도 향후 채권 신고를 할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 채권 신고와 배당 절차는 마련되지 않았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향후 청산 절차가 진행되고 배당할 자금이 충분하면 중국인 피해자도 채권 신고를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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