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0억 캐나다달러 조달 목표…코히어 시리즈 E 1차 마감
조달 목표액을 채우면 기업가치는 357억 캐나다달러(약 34조1000억원)에 이른다. 캐나다 정부도 최대 16억 캐나다달러(약 1조5300억원)를 지분 투자한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코히어(Cohere)가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의 1차 마감을 발표했다.
코히어는 30일(한국시간) 보도자료에서 이번 라운드의 조달 목표액을 최대 70억 캐나다달러(약 6조6900억원)로 제시했다. 목표액을 채우면 기업가치는 357억 캐나다달러(약 34조10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와 엔비디아(NVIDIA)가 투자자로 참여하며, 엔비디아는 기존 투자자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캐나다 총리실은 별도 발표에서 코히어에 최대 16억 캐나다달러(약 1조5300억원)를 지분 투자한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투자금이 단계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원화 환산에는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의 2026년 10월 29일 캐나다달러/원 종가 955.15원을 적용했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