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연관 의심 주소, UNI 약 470만개 ETH로 전환
보도 시점 해당 주소에는 UNI 약 231만9600개가 남았고, 이더리움 보유량은 약 1만2283.8개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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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킹 연관 의심 주소가 유니스왑(UNI) 약 470만개를 이더리움(ETH)으로 바꿨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30일 이더스캔(Etherscan)에 'Binance Hot Wallet Exploiter 15'로 표시된 주소가 유니스왑(Uniswap)에서 UNI를 이더리움으로 교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X 이용자들의 추적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앞서 받은 UNI 약 702만개 가운데 약 470만개를 팔았으며, 보도 시점 잔액은 약 231만9600개(약 1489만 달러·약 200억원)라고 전했다.
PANews는 해당 주소가 이더리움 약 1만2283.8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치는 약 2789만 달러(약 374억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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