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30일 장전 27% 넘게 하락, 파뉴스 보도…4분기 전망 시장 하회
인텔은 4분기 매출을 150억~160억달러(약 20조550억~21조3920억원), 비GAAP 주당순이익을 0.25달러(약 334원)로 제시해 시장 예상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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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는 30일 장전 거래에서 인텔 주가가 27% 넘게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낙폭이 정규장 종가까지 이어지면 1974년 이후 최대 일일 하락폭이 될 수 있다고도 전했다.
인텔은 29일(현지시간) 발표한 3분기 실적 자료에서 4분기 매출을 150억~160억달러(약 20조550억~21조3920억원), 비GAAP 주당순이익을 0.25달러(약 334원)로 전망했다. 당시 시장 예상치는 매출 약 170억달러(약 22조7290억원), 비GAAP 주당순이익 0.43달러(약 575원)였다고도 전했다.
클라이언트 사업 매출은 4분기 전 분기보다 20% 넘게 줄고, 이스라엘 Fab 28 사고로 매출이 약 3억달러(약 4011억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고도 전했다. 실적 발표 뒤 JP모건(JPMorgan),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제프리스(Jefferies)가 인텔 목표주가를 낮췄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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