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이더리움 80~90% 정리하고 미국 주식 이동 밝혀
트론 CEO는 매도 배경으로 이더리움의 ‘취약한 더블톱’과 부진한 성과를 들었다. 미국 시장에 큰 기회가 있다고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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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CEO는 우블록체인(Wu Blockchain) 인터뷰에서 “이더리움 포지션의 80~90%를 정리했고, 이후 미국 주식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선은 이더리움의 ‘취약한 더블톱’과 부진한 성과를 매도 배경으로 들었으며, 미국 시장에 큰 기회가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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