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도난 자산 4조3189억원, 관련 지갑에 남아
엘립틱은 바이낸스 도난 자산 약 32억4000만달러가 관련 지갑에 남아 있다고 집계했다. 자금세탁 활동은 11개 블록체인의 약 1만2000개 지갑과 4만건이 넘는 거래에 걸쳐 나타났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Elliptic)은 보고서에서 11월 2일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기준 바이낸스(Binance) 도난 자산 약 32억4000만달러(약 4조3189억원)가 관련 지갑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엘립틱은 남은 자산이 주로 이더리움(ETH)과 비트코인(BTC)이라고 밝혔다.
엘립틱은 같은 보고서에서 약 28억5000만달러(약 3조7991억원)가 동결 또는 압류됐다고 집계했다. 자금세탁 활동은 11개 블록체인에서 약 1만2000개 지갑과 4만건이 넘는 거래에 걸쳐 나타났다고 밝혔다.
엘립틱은 같은 보고서에서 11월 2일 오후 3시 2분(한국시간) 기준 도난 자금 가운데 비트코인 약 28개가 18차례 코인조인(CoinJoin) 믹싱 거래를 거쳤다고 밝혔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