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5% 올라 배럴당 105.25달러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인근 타격은 ‘방어적’ 작전으로 설명됐다. JD 밴스 부통령은 협상을 통한 합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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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이란 타격 보도 뒤 브렌트유 선물은 3일 오전 10시 4분(한국시간) 배럴당 105.25달러(약 14만1456원)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0.5% 올랐다고 로이터통신(Reuters)이 보도했다.
체인뉴스(ABMedia)는 미국 관리 발언을 인용해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목표물을 ‘방어적’ 목적으로 타격했다고 전했다. 이란 국영TV는 케슘섬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다.
JD 밴스(JD Vance) 미국 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나는 협상을 통한 합의 가능성을 꽤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밴스 부통령은 대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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