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가상자산 탈취 대응 범정부 사이버기구 검토 주문
오데일리 뉴스 플래시는 바이낸스의 24시간 자금 흐름이 16억달러 순유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태국 경찰은 셔플 관련 거래소 자료를 확보했고, 메르카도 비트코인 해킹 연계 지갑에서는 이더리움 이동이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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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가상자산 탈취 대응을 위해 공공·민간 보안 기능을 아우르는 범정부 사이버안보 기구 구성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고 오데일리(Odaily)가 3일 뉴스 플래시에서 전했다. 같은 뉴스 플래시는 분산된 보안 기능을 총괄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같은 뉴스 플래시는 바이낸스(Binance)의 24시간 자금 흐름이 약 16억달러(약 2조1500억원) 순유입으로 집계됐고, 태국 경찰이 셔플(Shuffle) 관련 3개 거래소의 자금 흐름 자료를 받아 80개 전담팀을 꾸렸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메르카도 비트코인(Mercado Bitcoin) 해킹 연계 지갑에서 이더리움(ETH) 800만달러(약 108억원)어치가 새 주소로 옮겨졌으며, 당시 관련 지갑에 약 4600만달러(약 618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이 남아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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