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억달러 해킹 피해 보상 주장한 바이낸스 커뮤니티 책임자
Sisi는 바이낸스가 탈취 자금 전액을 부담하겠다고 밝혔고, 출금 재개 뒤 이틀간 도난액과 같은 규모의 출금을 모두 처리했으며 핵심 시스템 재구축도 마쳤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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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중국어 커뮤니티 책임자 Sisi는 63억달러(약 8조4672억원) 해킹 피해를 전액 부담하겠다고 밝히고, 출금 재개 뒤 이틀간 도난액과 같은 규모의 출금을 모두 처리했다고 주장했다.
Sisi는 게시글에서 책임이 전적으로 바이낸스에 있으며 이용자가 준비금 증명(PoR)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전했다.
게시글에는 핵심 시스템 재구축을 마쳤고, 팀이 법 집행기관 및 온체인 업체와 동결·차단 자산 회수를 추진 중이라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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