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등 4곳 시총 하루 1조1300억달러(약 1519조원) 늘었다
아마존이 네 곳 가운데 주가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알파벳 A주와 C주의 시가총액 증가액은 합산 3490억달러(약 469조원)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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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APL)·마이크로소프트($MSFT)·구글 모회사 알파벳($GOOGL·$GOOG)·아마존($AMZN) 등 미국 대형 기술주 4곳의 시가총액이 하루 새 1조1300억달러(약 1519조원)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4일 바이낸스 시세를 인용해 애플이 6.50% 올라 시가총액이 3134억달러(약 421조원) 늘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6.41% 상승해 2481억달러(약 333조원)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PANews는 알파벳 A주와 C주가 각각 5.06%, 5.11% 올라 시가총액이 합산 3490억달러(약 469조원) 늘었으며, 아마존은 8.14% 상승해 2207억달러(약 297조원) 증가했다고 전했다. 아마존의 주가 상승률은 네 곳 가운데 가장 높았다고 PANews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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