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 해킹·암호화폐 채굴 혐의 캐나다인 미국 송환
캐나다인 라이언 로치가 대학 컴퓨터 해킹과 암호화폐 채굴 혐의로 10월 28일 미국에 송환됐다. 미 법무부는 캐나다인 2명을 관련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캐나다인 라이언 로치(Ryan James Roach·35)가 대학 슈퍼컴퓨터 해킹과 암호화폐 채굴 혐의로 10월 28일 미국에 송환됐다.
미 법무부(United States Department of Justice)는 3일 뉴욕 서부지검 보도자료에서 로치와 캐나다인 매튜 스터빙스(Mathiew James Stubbings·41)를 컴퓨터 침입 및 손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보도자료는 두 사람이 2016년 6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미국 뉴욕·테네시·노스캐롤라이나·매사추세츠주의 교육기관을 겨냥해 로그인 정보를 훔치고 악성코드와 채굴 소프트웨어를 배포한 혐의를 담았다.
미 법무부는 같은 보도자료에서 로치가 뉴욕주 로체스터 연방법원에 출석해 구금 심리 전까지 구금됐으며, 스터빙스의 캐나다 내 송환 절차는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