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새 과라니 4% 절하…P2P 최저 매도가, BCP보다 0.1% 높아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이 5일 사임서를 제출한 가운데 과라니화 가치는 달러 대비 약 4% 절하됐다. 5일 바이낸스 P2P 최저 매도 호가는 파라과이 중앙은행 환율보다 0.1% 미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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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과라니화 가치는 5일 달러 대비 약 4% 절하됐다. 같은 날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은 우에노 뱅크 위기 속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널리 퍼진 13% 프리미엄이 P2P 시장의 일부 고가 매도 호가를 11월 4일 달러 기준 환율 6,144과라니와 비교해 산출한 수치라고 보도했다. 파라과이 중앙은행(BCP)의 5일 은행 간 환율은 6,388.47과라니였고, 비인크립토는 크립토YA(CriptoYA) 집계를 인용해 한국시간 6일 오전 5시 8분 바이낸스 P2P 매도 호가가 6,392.9과라니로 이보다 0.1% 미만 높았다고 전했다.
크립토인포르메(Criptoinforme)는 5일 바이낸스 P2P에서 테더(USDT) 매수 상위 10개 호가의 중간값이 6,399과라니로, 환전소 달러 판매가 6,190과라니보다 3.4% 높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해당 집계가 게시된 호가를 비교한 것으로 실제 체결가나 파라과이 전체 시장의 평균 프리미엄을 뜻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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