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무라티의 씽킹머신스랩, 400억달러 가치로 50억달러 조달 추진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조달이 이르면 이번 주 마무리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씽킹머신스랩은 2세대 모델 Inkling 2 Small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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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무라티(Mira Murati)가 설립한 AI 기업 씽킹머신스랩(Thinking Machines Lab)이 투자 전 기업가치 400억달러(약 53조9200억원)를 기준으로 50억달러(약 6조7400억원)를 조달 중이라고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조달이 이르면 이번 주 마무리될 수 있으며 벤처캐피털 액셀(Accel)이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다고 전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씽킹머신스랩이 2025년 100억달러(약 13조4800억원)를 웃도는 가치로 20억달러(약 2조6960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500억달러(약 67조4000억원) 가치의 후속 조달 협상은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씽킹머신스랩은 공식 블로그에서 2세대 모델 Inkling 2 Small을 공개하며 전체 파라미터 5940억개 가운데 추론 시 170억개를 활성화하는 전문가 혼합(MoE) 구조라고 소개했다. 같은 게시물은 모델이 네 단계 사전학습과 9일간의 공동 강화학습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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