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NU7 투표 15일 오전 4시 마감…25초 블록 논의
지캐시 커뮤니티의 NU7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투표가 한국시간 15일 오전 4시 마감된다. 반감기를 완만한 발행곡선으로 대체하고 블록 간격을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지캐시 커뮤니티의 NU7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투표가 한국시간 15일 오전 4시 마감된다. 반감기를 완만한 발행곡선으로 대체하고 블록 간격을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미 상원이 9월 15일 클래리티 법안 첫 절차표결을 앞둔 가운데 신시아 루미스 의원이 민주당 요구를 114개를 넘는 조항에 반영했다고 주장했다.
서클이 싱가포르 결제 인프라 기업 타자페이를 주식 4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100개 이상 시장의 현지 지급망과 60곳 이상의 은행·핀테크 파트너가 서클 생태계에 합류한다.
바이낸스에서 3003만 USDT가 미상 지갑으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코인글래스는 한국시간 13일 오후 9시48분 해당 거래를 집계했다.
골드만삭스가 다음 주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25bp 인상 전망으로 돌아섰다. 금리 동결 때 예상되는 금융시장 반응을 피하려는 판단이 반영됐다.
영국 상장사 사쓰마 테크놀로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669.4867개를 전량 매각했다. 법원 승인에 따라 주주들에게 총 30,718,881.43파운드를 돌려줄 예정이다.
체인플립에서 73만6442.17개 USDT가 무단 결제로 빠져나갔다. 체인플립은 9월 14일 전후 운영 재개와 피해 보상을 예고했다.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체인플립이 이더리움의 크로스체인 메시징·환불 로직을 겨냥한 공격 시도를 확인했다. 이더리움·아비트럼·트론의 입금과 견적 기능을 예방적으로 중단한 뒤 약 24시간 만에 수정 사항을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란이 걸프 국가들에 호르무즈 해협 협력안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협력안은 지역 긴장과 국제 원유 수송 안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제시됐다.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절차 표결이 여름 휴회 이후로 밀렸다. 9월 15일 법안 상정 동의안 종결 표결이 예정됐지만 통과 여부는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