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금융서비스업체 마이트레이드 창업자 류저우가 시장 조작 공모에 가담해 미국 보스턴 연방법원에서 벌금 1만 달러를 선고받았다. 검찰은 봇을 이용한 워시 트레이딩으로 거래량을 부풀렸다고 밝혔다.
미확인 지갑에서 이더리움 2만8641개, 5470만 달러(약 779억원) 규모가 코인베이스 기관용 지갑으로 옮겨졌다. 웨일알러트 X 계정이 6일 해당 내역을 게시했다.
비트코인 1230개, 7948만 달러(약 1132억원) 상당이 알 수 없는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옮겨졌다. 온체인 추적 서비스 웨일알럿이 6일(현지시간) 이 전송 기록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