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달러 넘는 ETH, 바이낸스 공격 연관 지목 지갑서 이동 보도
오데일리는 바이낸스 관련 공격과 연계된 것으로 지목된 지갑에서 10억달러(약 1조3380억원) 넘는 ETH가 이동했다는 관측을 전했다. 믹서 이용 가능성도 제기됐다.
오데일리는 바이낸스 관련 공격과 연계된 것으로 지목된 지갑에서 10억달러(약 1조3380억원) 넘는 ETH가 이동했다는 관측을 전했다. 믹서 이용 가능성도 제기됐다.
24시간 전 대비 하락률은 4.03%였고, 같은 1시간 동안 주요 거래소의 롱 청산액이 숏 청산액을 웃돌았다.
토큰포스트 자체 수집 시세에서 24시간 전보다 5.12% 낮게 집계됐다. 같은 1시간 롱 청산액은 2111만달러(약 282억원)였다.
바이낸스는 잠재적 보안 문제와 관련한 동결 자금이 25억4000만달러라고 밝혔다. 디크립트는 연루 의심 지갑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이더리움으로 바꾼 움직임을 전했다.
바이낸스 해킹 연관 주소의 ENA 매도와 하이퍼리퀴드에서 포착된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보도됐다. 한 지갑은 200만 USDC를 예치한 뒤 3배 롱 포지션을 열었다.
잔여 보유량은 5만6667개로 집계됐다. 새 청산 가격은 2122.44달러와 2129.72달러로 제시됐다.
아마존의 자본지출 확대와 인텔의 4분기 실적 전망 하회가 한 보도에 담겼다.
한 고래가 이더리움 롱 포지션 3만6500개를 정리해 누적 손실이 3800만달러(약 508억원)를 넘어섰다. 1억2500만달러(약 1673억원) 규모의 롱 포지션은 계속 보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I 챗봇이 구글 검색에 도전하면서 기술업계 주도권과 투자자 신뢰가 달라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스트래티지는 3분기 순이익 195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비트코인 4억3180만달러어치를 배당 일부와 STRC 매입 재원 마련을 위해 매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