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E 7조7700억개 매도해 ETH 1만4049개 교환 보도
바이낸스 핫월렛 공격 의심 주소가 PEPE 7조7700억개를 팔아 ETH 1만4049개로 바꿨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이낸스 핫월렛 공격 의심 주소가 PEPE 7조7700억개를 팔아 ETH 1만4049개로 바꿨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비츠는 신위의 사건 복기를 인용해 공격 전 준비 정황을 전했다.
아비트럼 보안위원회가 자금을 안전한 위치로 옮겼고 이용자와 애플리케이션에는 영향이 없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신어는 공격자가 바이낸스에서 3분 만에 대규모 자산을 옮겼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잠재적 보안 문제를 조사 중이며 이용자 자금은 안전하다고 밝혔지만, 자산 탈취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웨일얼럿은 페페 7조7729억7701만7415개가 30일 오전 6시49분 이더리움에서 전송됐다고 기록했다. 룩온체인은 이후 관련 지갑이 페페 7조5790억개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PANews가 인용한 OKX 시세에서 비트코인(BTC)은 7만6998.70달러로 표시됐고, 장중 하락률은 5.85%였다.
블록에이드 CEO는 거래 서명 인프라 조작 가능성을 제기하며 바이비트 해킹과의 유사성을 언급했다.
24시간 낙폭은 9.83%였고, 같은 1시간 롱 청산액이 숏 청산액보다 컸다.
토큰포스트가 바이낸스·바이비트·OKX 공개 데이터를 합산한 결과 전체 청산액은 5336만달러(약 715억원)였다.
리플 스테이블코인 사업 수석부사장은 바이낸스 관련 공격 가능성 보도와 공격자들의 RLUSD 보유를 주시 중이라고 밝혔다. 관련 당사자와 조율해 조사와 이용자 보호를 지원할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