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시아 L1·롤업, 270만 달러 유출 사고 뒤 운영 중단
약 270만 달러(약 36억원) 규모의 자산 유출 사고 뒤 이니시아 L1과 롤업 운영이 중단됐다.
약 270만 달러(약 36억원) 규모의 자산 유출 사고 뒤 이니시아 L1과 롤업 운영이 중단됐다.
펀디엑스랩스는 확인된 공격자 지갑의 피해 토큰을 모두 동결했고, 다른 알려진 해커 지갑에서는 영향받은 물량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웨일얼럿 X 계정이 미확인 지갑에서 ‘리플’로 표시된 지갑으로 9000만1 XRP가 이동했다고 전했다. 게시물은 해당 물량의 가치를 1억1296만2219달러로 제시했다.
CNBC는 정제마진 급등을 실적 증가 배경으로 들며, 글로벌 분쟁이 에너지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Whale Alert X 계정은 리플에서 지갑으로 XRP 1억2000만개가 이동했다고 주장했다. 계정은 거래 가치를 1억5056만5645달러(약 2015억원)로 제시했다.
블록비츠는 온체인 대형 공매도 포지션의 총 규모가 781만달러(약 104억5000만원)라고 보도했다.
이란의 유조선 기뢰 피격 주장 뒤 WTI가 배럴당 106.2달러까지 올라 9월 중순 이후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브렌트유는 한 달 전보다 9.4% 높은 배럴당 111.9달러 안팎에 거래됐다.
미국 장전 거래에서 인텔의 낙폭이 25%까지 확대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반도체·저장장치·광통신·가상자산 관련주도 함께 약세를 보였다.
오픈AI는 300억 달러(약 40조14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며 기업가치 1조2500억 달러(약 1673조원)를 제시했다. 잠재 투자자들에게 30일까지 참여 의향을 확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DAXA가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3곳을 수사의뢰했고, FIU는 이 가운데 2곳의 국내 접속 차단을 요청했다. 수사기관 통보 대상은 누적 47곳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