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탈취액 1672억원어치 비트코인(BTC)으로 전환됐다
포사이트뉴스는 엘립틱의 추적을 인용해 전환 규모가 1억2400만달러(약 1672억원)로, 전날의 거의 두 배라고 보도했다.
포사이트뉴스는 엘립틱의 추적을 인용해 전환 규모가 1억2400만달러(약 1672억원)로, 전날의 거의 두 배라고 보도했다.
우블록체인은 엘립틱의 6일 업데이트 자료를 인용해 전환으로 확보한 비트코인이 약 1,650개로 집계됐으며 주요 ETH·BTC 보유분은 아직 이동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이 7주 만의 최저치로 내려간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에서 10억달러(약 1조3480억원) 규모의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엘립틱은 다른 탈취 자산에서 전환된 비트코인이 1,650BTC로 하루 전보다 거의 두 배라고 집계했다.
복구 대상은 9개 네트워크에 걸친 자산이다. 보안·준비 상태 점검을 마친 자산부터 출금이 열린다.
중국 당국이 솔라나의 상하이 광고와 오프라인 행사를 중단시키고 관련 업체와 개인을 조사할 방침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회사는 분기 중 HYPE 토큰 910만개를 매입했다. 매입 금액은 7억8500만달러(약 1조582억원)다.
고팍스는 이용자 자산을 콜드월렛으로 옮기는 동안 출금과 매매를 중단했다. 미체결 주문은 모두 취소됐으며 서비스 재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서명 요청 앱과 분리된 한도 적용이 이체 규모를 제한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데일리는 출금 재개 시점을 다음 주말 전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