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 배후 법인, 97.6% 역설계 주장한 엘리자 랩스 창업자에 경고장
펌프펀 배후 법인 브래킷 컴퍼니가 스마트계약 소스코드 역설계를 주장한 엘리자 랩스 창업자 쇼 월터스에게 경고장을 보냈다. 경고장에는 무단 복제·역설계와 코드 공개 계획이 미국 저작권법과 서비스 약관을 위반한다는 주장이 담겼다.
펌프펀 배후 법인 브래킷 컴퍼니가 스마트계약 소스코드 역설계를 주장한 엘리자 랩스 창업자 쇼 월터스에게 경고장을 보냈다. 경고장에는 무단 복제·역설계와 코드 공개 계획이 미국 저작권법과 서비스 약관을 위반한다는 주장이 담겼다.
더 샌드박스는 이용자가 개인 지갑에 보관한 SAND는 바이낸스 사건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팀과 긴밀히 협력 중이라고도 전했다.
오데일리가 온체인 탐정 스펙터의 관측을 인용해 두 팀의 토큰 조치를 전했다. 동결·블랙리스트 처리 총액은 31억달러로 제시됐다.
바이낸스는 보안 점검과 자금 동결, 수사기관 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보안 문제 가능성을 조사하며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자산 탈취 여부는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블록템포는 무디스가 리플의 RLUSD에 장기 A2·단기 P-1 예금 등급을 부여했다고 보도했다. 두 등급은 투자등급 범위에 해당하며, RLUSD는 무디스 투자등급을 받은 첫 스테이블코인으로 소개됐다.
우블록체인은 바이낸스 보안 사고 관련 자산 규모를 약 63억달러로 보도했다. 이 매체는 초기 조사에서 운영 엔지니어 노트북 침해 가능성이 거론됐고 개인 키 유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당초 한국시간 30일 오후 7시로 예정된 거래가 미뤄졌으며, 새 개시 시각은 추후 공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바이낸스 관련 공격과 연계된 것으로 지목된 지갑에서 10억달러(약 1조3380억원) 넘는 ETH가 이동했다는 관측을 전했다. 믹서 이용 가능성도 제기됐다.
24시간 전 대비 하락률은 4.03%였고, 같은 1시간 동안 주요 거래소의 롱 청산액이 숏 청산액을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