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출금 11월 1일 재개 목표 유지…워처그루는 ‘수시간 내’ 주장
Watcher.Guru X 계정은 바이낸스가 63억달러(약 8조4105억원) 규모 해킹 이후 수시간 안에 출금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앞서 보안 점검을 조건으로 11월 1일 재개를 목표로 제시했다.
Watcher.Guru X 계정은 바이낸스가 63억달러(약 8조4105억원) 규모 해킹 이후 수시간 안에 출금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앞서 보안 점검을 조건으로 11월 1일 재개를 목표로 제시했다.
앵커포인트 컨소시엄이 솔라나 재단과 협력해 HKDAP의 네이티브 발행·상환을 추진한다.
바이낸스 공격자로 지목된 주소가 유동성이 거의 없는 유니스왑 V2 풀에서 프로메테우스 토큰을 매도해 0.0316 ETH를 받았다.
더 디파이언트는 블록에이드 분석을 인용해 담보 약 43만7000달러가 옵션 풀을 거쳐 유동성으로 인출됐다고 보도했다.
코인데스크도 별도 보도에서 바이낸스 해커가 PROM 등 소형 토큰을 매도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앞선 공지에서 안전 점검을 거쳐 출금을 단계별로 복구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각과 첫 대상 자산은 블록비츠 보도에서 제시됐다.
b14g에서 코어 약 9700만개가 무단 인출된 가운데, 코어 DAO는 네트워크의 합의 메커니즘·검증자·스테이킹 계약이 정상 운영됐다고 밝혔다.
나스닥종합지수는 하루 747포인트 넘게 내린 2만5437.00에 마감했다. AB미디어는 투자자들의 기술주 매도세를 보도했다.
허이는 바이낸스 비상 대응팀이 24시간 당직 체계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이상 징후는 동료들이 먼저 발견해 대응을 시작했다.
노스플랭크는 보안 사고 뒤 모든 이용자에게 저장된 자격증명을 교체하라고 안내했다. 이용자들의 AI API 키 무단 사용 신고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