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의심 주소, 에테나(ENA) 2억1749만7348개 옮겼다
웨일얼럿(Whale Alert)은 10월 30일 오전 7시 3분쯤 관련 주소가 ENA 2억1749만7348개를 미확인 지갑으로 보냈다고 집계했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앞서 이 주소가 PEPE·UNI·LINK 등을 ETH로 교환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웨일얼럿(Whale Alert)은 10월 30일 오전 7시 3분쯤 관련 주소가 ENA 2억1749만7348개를 미확인 지갑으로 보냈다고 집계했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앞서 이 주소가 PEPE·UNI·LINK 등을 ETH로 교환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24시간 하락률은 10.63%였으며, 같은 1시간 청산액은 롱 1만달러(약 1340만원)·숏 2만달러(약 2680만원)로 집계됐다.
24시간 전보다 14.77% 낮았으며, 같은 1시간 동안 롱 포지션 청산액은 71만달러(약 9억5140만원), 숏은 4만달러(약 5360만원)로 집계됐다.
솔라나는 24시간 전보다 5.62% 하락했다. 1시간 기준 롱 청산 규모는 78만달러(약 10억4520만원)로 집계됐다.
Whale Alert X 계정은 이체액을 3억285만6674달러로 표시했다. 달러당 1,340원을 적용하면 약 4,058억원이다.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관련 지갑들이 이더리움으로 자산을 바꾼 거래가 포착됐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업비트가 바이낸스로 가상자산을 출금하는 이용자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상황에 따라 출금을 제한할 수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브리핑은 지원 규모가 수십억 달러라고 보도했다. 1달러당 1,340원 기준으로 수조 원대다.
바이낸스 현물 시세는 30일 오전 7시48분 702달러로 집계됐고, 24시간 전보다 7.35% 낮았다. 같은 1시간 동안 롱 청산액은 20만달러, 숏 청산액은 1만달러였다.
카미노가 SOL/BTC 시장의 차입 기능을 일시 중단했다. 바이낸스 사건의 영향을 받지는 않았지만 신중을 기한 조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