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도난액 59억1200만달러 추산…바이비트 피해액의 약 4배
체이널리시스는 사건 당시 가치를 기준으로 추산했으며, 2025년 바이비트 사건과 비교했다.
체이널리시스는 사건 당시 가치를 기준으로 추산했으며, 2025년 바이비트 사건과 비교했다.
라마리스크가 거버넌스 포럼에 공개한 내용에는 에이브 랩스·라마리스크·토큰로직·세르토라의 공동 긴급 대응이 담겼다.
핫월렛에서 이체된 약 20만4500 ETH를 반영하면 바이낸스의 이더리움 준비금 비율은 약 94%로 계산된다. 공격의 중심으로 지목된 '바이낸스 14'는 10월 1일 준비금 자료의 검증 주소 목록에 포함됐다.
바이낸스 공격 사건 뒤 고래 지갑 0x8add가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공매도 포지션을 잡았다. 미실현 수익은 229만달러(약 31억원)로 집계됐다.
우블록체인은 룩온체인을 인용해 토큰 7종 매도로 이더리움 7만480개를 확보했으며, 가치는 약 1억5825만 달러(약 2117억원)라고 보도했다.
PANews는 룩온체인 관측을 인용해 트레이더 0x8add의 ETH·BTC 공매도 포지션 규모가 합계 9678만달러(약 1295억원)라고 전했다. 미실현 수익은 229만달러(약 30억6000만원)로 제시됐다.
같은 1시간 동안 집계된 유니스왑 롱 청산은 16만달러(약 2억1408만원), 숏 청산은 1만달러(약 1338만원)였다.
바이낸스·바이비트·OKX의 같은 1시간 집계에서 리플 롱 청산액은 11만달러, 숏 청산액은 2만달러로 나타났다.
같은 1시간 트론 청산은 롱 6만달러(약 8028만원), 숏 1만달러(약 1338만원)로 집계됐다.
크립토브리핑은 투자 규모를 40억달러로 전하며 미국 내 칩 생산의 전략적 중요성을 짚었다.